AGT:갈려나간 내일 – 렐릭 프로젝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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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hor: KBY1123

Last revision: 25 Jun, 2023 at 05:47 UTC

File size: 20.61 MB

On Steam Workshop

Description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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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/06/25 -모드 출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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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그넘 오푸스, 렐릭 프로젝트, 혹은 근대화 모드, 혹은 이권침탈 모드, 혹은 영향권 모드 그것이 마참내 출시되다

이 모드는 제국주의의 광풍이 불던 그 시대, 소국의 근대화를 위한 노력, 열강간의 외교적 수 싸움,
특히 열걍과 약소국 사이에 이루이지던 냉혹한 경제-외교적 상호작용의 풍성함을 조금 더 재미있게 구현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.

여러분들 모두가 중등교육과정 역사수업에서 한번씩 보셨을 썸네일의 구한말 이권 침탈 지도가 이 모드를 절반 이상 설명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.

이를 위해 각종 이권 시스템을 뼈대로 하여 영향권 및 예속화 기능으로 확장을 꾀하였으며,
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‘스피어 오브 인플루언스’ DLC가 출시되기 전까지, 여러분들께서 조금이나마 조미료가 더하여진 게임을 즐기실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.

무엇보다 열강국가가 되었을때 할 수 있는 행동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게임 중후반에도 정복 확장 이상의 놀잇감을 제공합니다.

새 게임 시작시 모든 국가에 표시되는 인게임내 [튜토리얼 저널]을 통해 세부적인 기능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☆【 핵 심 기 능 】★

『영향권』
전 세계 수십여 전략지역을 15권역으로 나눈 ‘범전략지역’ 이 존재하며, 열강국가는 이 각 영향권별로 축적 혹은 소비할수 있는 ‘영향력’자원에 대한 접근권을 지닙니다.

이러한 영향력 자원은 각 범전략지역에 속해있는 자주국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국주의적 행동을 통해 얻게 되며, 이렇게 모인 영향력은 특정 자주국의 ‘예속화 진행도’가 가득 찰 시 일어나는 외교적 사건을 통해 자국의 피보호국으로 전환할수 있는 기회를 거머쥐는데 사용됩니다.

『이권』
‘이권 거래’는 약소국이 열강을 상대로 제안할수 있는 외교적 행동입니다.

이러한 이권의 종류에는
[광산채굴권 / 산림벌채권 / 해양어업권 / 철도부설권 / 전기전선권]
다섯가지가 존재하며, 이중 자원 이권의 경우는 열강으로부터 차관을 끌어올 수 있는 기능을,
인프라 이권의 경우는 철도와 발전소 건설에 대한 빠른 접근권을 제공합니다.

‘특약’을 통해서 각 이권에 대한 계약을 강요하거나 혹은 청산할 수 있습니다.

모든 종류의 이권계약은 해당 범전략지역에서의 영향력 자원을 열강에게 제공합니다.

이러한 이권거래는 모드 시스템의 뿌리로써 다른 모든 기능들을 유기적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.

『자원개발회사』
열강이 상술한 자원이권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특정 이권 타입에 맞는 각 고유의 ‘자원개발회사’ 건물을 건설해야하며, 오직 핵심지 해안 주에만 건설 가능한 총 여섯가지의 건물 종류가 존재합니다.

이러한 해외자원개발공사 건물들은 자원이권계약의 반대급부로 일정량의 원자재를 국내로 들여오는 역할을 하며, 그 규모는 약소국으로부터 매각된 각 자원개발권의 ‘평가가치’에 따라 결정됩니다.

## Family Planning모드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두 모드를 같이 쓰지 않아도 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