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Gilded Empire
도금의 제국
을사조약 직전의 대한제국이 통째로 과거로 갔다?
도금의 제국은 을사조약 직전의 대한제국이 지닌 겉핥기 수준의 근대 지식과 장비, 외교 감각을 품은 채 1836년의 Victoria 3의 세계로 트립했다는 가정에서 출발하는 대한제국 대체역사 모드입니다.
100년을 거슬러 올라도 밸붕이 안 되는 우당탕탕 깔쌈한 스킨은 만들었다도르 대한제국의 대모험!
핵심 콘셉트
- 바닐라 조선보다는 강?하지만, 역시 갈 길이 먼 대한제국
- 앞선 지식과 장비 조금을 지녔지만 이 선진 장비를 보수할 능력은 없어 소화불량에 걸린 상태로 시작
- 한복과 서양 복식이 섞여 있는 시대상을 구현
- 아직은 멀쩡한 청나라와의 조공책봉 관계, 서양 열강의 개항 앵콜, 미래 누설 의혹을 동시에 관리하는 플레이
현재 알파에 포함된 내용
- 1836년 조선을 덮어씌움 (동학은 이미 일어났던 과거의 일)
- 운산 금광
- 미래에서 왔기에 기존 조선보다는 훨씬 나은 기술 스타트
- 청과의 번속/조공 질서 갈등 저널 및 이벤트 체인
- 서양 열강과의 개항/조약 압박 이벤트 체인
- 정비 부채와 취약한 산업 운용을 표현하는 시작 페널티와 완화 수단
- 미래 지식 누설 의혹 시스템
- 청나라의 의심을 피해 한 칸씩 간도를 날름하기
앞으로 해나갈 것
- 밸런스 패치
- 버그 픽스
- 청나라, 그리고 더 나중 일본 DLC 나오면 대응 패치 (양무호라던가)
- 회사 추가
